2007년 현재까지 독서 목록 책과이야기

No. Start End Book
1 2007.01.13 2007.01.23 오르가니스트
2 2007.01.19 2007.01.24 책 읽는 책
3 2007.01.24
독서의 기술(HowToReadABook)
4 2007.01.24 2007.01.26 파리에 간 고양이
5 2007.01.27 2007.01.30 프로방스에 간 고양이
6 2007.01.30 2007.02.02 마지막 여행을 떠난 고양이
7 2007.02.08 2007.02.21 티핑 포인트
8 2007.02.12 2007.02.14 공병우 박사 자서전: 나는 내 식대로 살아왔다
9 2007.02.17 2007.02.19 용은 잠들다
10 2007.02.20 2007.02.23 누군가.
11 2007.02.23 2007.02.23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12 2007.02.23
아기할매 서란희의 자연 그대로 아기 낳는 법
13 2007.02.24 2007.02.28 외면일기
14 2007.03.01 2007.03.04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15 2007.03.04
장정일의 공부


2003년부터 쭉 독서 목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는 읽은 날짜도 기록하고 있구요. 예전 목록들은 정리해서 다음에 공개할께요.

워낙 게으른 성격이라 책 읽는 속도도 많이 느린 편인데 지금까지는 평균적으로 일년에 25권 정도의 책을 읽었습니다. 거기에서 매달 정기구독하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는 제외하고 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읽었던 책들이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련, 교양 과학책 위주여서 읽는 속도가 더 느렸는지도 모르겠네요.

올해는 목록에도 나오는 것처럼 전문 서적보다는 소설이나 에세이쪽에 더 치우쳐서 그런지 이제 3월에 접어들었는데 벌써 13권째 읽고 있는 중입니다. (완료 목록만 보면 10권이죠.) 슬럼프인지 컴퓨터쪽 전문 서적은 전혀 손에 잡히질 않고 그나마 간신히 잡지만 챙겨 읽고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목록을 보니 적당한 선에서는 전공서적도 읽어줘야 한다는 압박감이 슬슬 밀려오네요.

일단은 책장에 쌓여있는 책들 먼저 후다닥 해치우고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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