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잃어버린 나의 열정을 찾아 주위를 두리번거렸습니다. 그저 두리번거리만 했어요.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둘러보는 것 만으로는 열정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내가 열정을 잃어버렸다는 사실 마져도 잊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저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나갑니다. 어딘가 한 구석이 허전한 기분이였는데 그게 무엇인지 조차 생각나지 않아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저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변화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틈 속에서 이건 아니라고 혼자 발버둥치다가 지쳐버렸나봅니다. 어느새 나도 그들 중 한명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는 아직 팔닥팔닥 힘차게 뛰고 있는 붉은 열정이 살아있었습니다. 잊고있었던 나의 열정을 그 속에서 발견한 것 같습니다. 잡아야지요..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지만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조금만 더 부지런히...
9월 한달은 바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추석도 껴있고(아줌마에게 추석이란.. ㅠㅠ), 몇 가지 세미나 참석도 신청했습니다. 9월 말에는 여자개발자모임터의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기 저만치에 내 열정이 내게로 돌아오고 있는게 보입니다. ^^
그저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나갑니다. 어딘가 한 구석이 허전한 기분이였는데 그게 무엇인지 조차 생각나지 않아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저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고 변화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틈 속에서 이건 아니라고 혼자 발버둥치다가 지쳐버렸나봅니다. 어느새 나도 그들 중 한명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는 아직 팔닥팔닥 힘차게 뛰고 있는 붉은 열정이 살아있었습니다. 잊고있었던 나의 열정을 그 속에서 발견한 것 같습니다. 잡아야지요..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지만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조금만 더 부지런히...
9월 한달은 바쁘게 보낼 것 같습니다. 추석도 껴있고(아줌마에게 추석이란.. ㅠㅠ), 몇 가지 세미나 참석도 신청했습니다. 9월 말에는 여자개발자모임터의 BDRS(Beautiful Developer Readership Seminar)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기 저만치에 내 열정이 내게로 돌아오고 있는게 보입니다. ^^


덧글
caillou 2007/09/03 20:16 # 삭제 답글
오 여자개발자모임 카페도 있군요~ ^-^저도 가입해야겠네요. 알아야할 것, 배워야 할 것들이 정말 한가득이예요 ㅠ.ㅠ
지아 2007/09/04 08:58 # 답글
네.. 가입하세요.. 반가워요.. ^^여러가지로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발전하는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