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개발자 모임터
서로 세워주는 벗들의 모임을 꿈꾸며
언제쯤 올라올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올라왔네요.
지난 8월 4일 무섭게 내리던 소나기를 뚫고 달려갔던 인터뷰였습니다. 워낙 적극적인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서 처음부터 참석할 마음은 없었는데 여자개발자모임터의 운영자이신 디벨로님이 빨리 참석 신청하라는 말씀에 그냥 덥썩 신청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생각한건 그냥 구석에 조용히 앉아있다 오자.. 구경하는 것만 해도 의미 있는거다.. 였건만..;;
원래 의도를 100% 전달하지는 못 했지만 주절주절 잘도 떠들고 돌아왔습니다. 앞뒤 맞지도 않고 횡설수설 떠들기만 했는데 참 정리를 잘 해주셔서 인터뷰 내용은 매끄럽게 잘 읽히네요.. ^^;;
덕분에 김창준님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인터뷰가 여자 개발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아직까지 만연해있는 여자 개발자에 대한 편견도 무너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세워주는 벗들의 모임을 꿈꾸며
언제쯤 올라올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올라왔네요.
지난 8월 4일 무섭게 내리던 소나기를 뚫고 달려갔던 인터뷰였습니다. 워낙 적극적인 성격과는 거리가 멀어서 처음부터 참석할 마음은 없었는데 여자개발자모임터의 운영자이신 디벨로님이 빨리 참석 신청하라는 말씀에 그냥 덥썩 신청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생각한건 그냥 구석에 조용히 앉아있다 오자.. 구경하는 것만 해도 의미 있는거다.. 였건만..;;
원래 의도를 100% 전달하지는 못 했지만 주절주절 잘도 떠들고 돌아왔습니다. 앞뒤 맞지도 않고 횡설수설 떠들기만 했는데 참 정리를 잘 해주셔서 인터뷰 내용은 매끄럽게 잘 읽히네요.. ^^;;
덕분에 김창준님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인터뷰가 여자 개발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아직까지 만연해있는 여자 개발자에 대한 편견도 무너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