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콘 출판사에서 '초난감 기업의 조건' 출간 기념 트랙백 이벤트 중 입니다.
얼마 전부터 박재호님 블로그에서도 소개되었고, 종종 베타리더 분들이 작성하신 글들도 읽었는데 조엘 온 소프트웨어만큼 재밌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목도 고심하면서 지으셨을텐데 정말 초난감한 제목이 된 것 같습니다. ^^;
삽화들도 재미있던데 저는 11장에 나온다는 아래 그림이 요즘 다시 시작하고 있는 게임 심즈2의 심들이 둘러 앉아 거품 담배(?) 피우며 둥둥 떠다니는 모습과 매치되서 혼자 실실 웃고 있습니다.

매번 당첨운은 없으므로 이번에도 딱히 기대는 하지 않고 응모만 해보렵니다.
아무래도 나중에 출간되면 따로 구입해서 읽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덧글
보리숲 2007/11/30 10:22 # 삭제 답글
지아님! 요거 20일까지 마감이었네요~좋은 결과가 나오셨는지 모르겠어요.. ^^
그나저나 송년회 안오세요?
송년회 오세요!!
지아 2007/12/03 19:44 # 답글
운 좋게 당첨되었어요.. ^^;부지런히 읽고 후기 쓰면서 자랑하려고 했는데..
송년회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 했어요..;
보리숲 2007/12/03 21:17 # 삭제 답글
이얏!축하드려요!
경품 당첨되는게 넘 신기해요^^
제목이 기업운영 같은거 같아서 와닿지 않았는데
책 내용 소개나 삽화를 보니 굉장히 잼날것 같더라구요 어때요?
참 얼마전 심즈 팻 했어요.
고양이 키우는 부부로 돈도 못벌어뒀는데
쌍둥이가 덜컥 생겨서
아기용품 사고 적자나서 고생하고 엎친데 덥친격 남편은 무능해 실직하고
그나마 고양이를 연예계에 데뷔시켜서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살게 되었어요
이럴수가
플레이하기 두렵습니다
역시 다 필요없구 오리지날로 단련해야 겠어요
지아 2007/12/07 22:09 # 답글
저도 신기해요.. 저는 당첨운이 없는지라..이 책은 읽으면서 혼자 낄낄거리고 웃고 있어요.. 후딱 읽어야 할텐데..
보리숲님 댓글보고 저도 간만에 심즈2 했었는데,
고양이를 세마리나 키우고 있는데 욘석들 돈 벌어오는게 쏠쏠하더라구요.. ㅋㅋ
최근에 나온 여행을 떠나요도 재미있긴 한데 휴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 심들은 집회사만 반복하고 있어요.. (저랑 똑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