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P 스터디 3월 3주 주간회고 SICP스터디

  • Fact
    • 목표치 달성 못 했습니다. 연습문제 1.15까지 끝내는게 목표였는데 1.13에서 방황하다가 1.14에서또 패닉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 공부시간 : 2시간 10분 
  • Feeling
    • 연습문제 풀다가 막히면 다른분들 풀이 과정을 봤는데 풀어놓는 답을 봐도 이해 못하는 상황은 어떻게 극복해야할지막막합니다. 연습문제 1.13번 풀다가 포기하고 D군님 답을 보고도 이해가 안 되서 모임때 증명과정까지 다시 설명 들었는데볼때만 이해하고 돌아서서 또 모르겠더군요. 게다가 1.14로 넘어갔는데 더 막막한;;;;
  • Finding
    • 연습문제의 난이도 측정이 안 되서 목표 달성도 못 하고 좌절감만 늘어가는데, 다음에는 목표 설정을 진도 범위 대신 시간으로 정해서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아는게 없어서 질문도 못 하는 막막한 이 심정. 
  • Future Action
    • 목표 설정을 시간 단위로 하기.
    • 컨닝해서도 모르는 무작정 넘어가기. (아무래도 나중에 복습을 꼭(!) 하는걸로 생각해야겠습니다.) 
  • Feedback  
    •  여전히 진도도 못 나가고 집중도 못 하고 풀지 못하는 문제에서 해매는 것도 개선이 안 되었네요. 게으름에 대한 반성의 주간으로 잡았는데 반성을 하나도안 했나봅니다.

2008년 3월 3주차 (게으름의 반성)

 1. 프로시저를 써서 요약하는 방법
  1.2 프로시저와 프로세스

      목표  3/17 ~ 3/18

      실행  3/17 연습문제 1.12 (30분)

               3/19 연습문제 1.13 (40분)

  1.3 프로세스가 자라나는 정도

      목표  3/19 ~ 3/21

      실행  3/20 연습문제 1.14 푸는 중 (1시간 10)


20080317 퇴근하고 정신 못 차리다가 다른 분들 스터디로그 올라오는걸 보고 늦게나마 저번부터 괴롭히던 연습문제1.12를 컨닝 후 고백(?)하는 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연습문제 1.13을 읽으며 좌절하는건 내일로미뤄야겠네요. ^^;

 

20080318 급회식으로 집에 돌아오니 밤 11시 반이네요.. 부랴부랴 앉아서 연습문제 1.13을 찬찬히 읽으면서 그대로공책에 배껴서 적었습니다. 그냥 읽기만 하니 아무래도 와닿지가 않아서요. 이걸 증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책 본문을 좀 더살펴보다보니 되도는 프로세스를 펼치는 단계 수와 연관이 있는 것 같네요. 여전히 이걸 증명하는 것만으로 단계 수 유추에 도움이될지는 의심스럽지만요.. 그래서 때려치려다가 일단 다른분들 답을 보면서 대충이라도 이해하는 방향으로 가기로 하고, 공부는 내일로미룹니다..;;;;; (여전히 게으름 ㅠㅠ) 

 

20080319 연습문제 1.13을 좀 끄적거리다가 포기했습니다. 나중에 또 찬찬히 풀 기회가 생기겠지요.. 아니면 이번모임 때 이거 증명하는 과정 좀 자세히 배워보던지요.. 좀 일찍 포기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너무 매달리다보면 또 패닉 상태로빠져 이번 주도 못 헤어나올까봐 금방 손 털었습니다. 이런 것도 SICP를 공부하는 요령이 될런지... 

 

20080320 연습문제 1.14의 프로세스의 나무꼴 그림을 그리다 토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ㅡㅡ;; 결국 중간 정도는성실히 그리다가 뒷부분은 죄다 생략하고 결과만 그렸는데도 한 시간이나 걸리네요. 자람 차수를 계산해야하는데 여전히 감이 안옵니다. 좀 찬찬히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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