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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를 아는 자칭 모델묘

이 쪽으로도 한 번 저 쪽으로도 한 번 셔터 소리 날때마다 포즈도 바꿔가며 스스로 모델묘라 자부하는 토비군 실제로 보면 한 인상하는데 사진으로만 이쁘네요.. ^^;

침대에서 뒹굴뒹굴

잘 자고 있길래 이불로 돌돌 말아놓고 혼자 신난다고 카메라 가지러 간 사이에 저렇게 게스츠레 눈 뜨고 말려있는 토비. 방안이 어두워서 살짝 흔들린 감이 있지만 새로 장만한 공주 침대를 배경으로..

갑자기 찾아온 비염

최근들어 이유없이 재체기를 심하게 하고 콧물도 줄줄 흐르고 코 속도 아프고 거기다 눈도 뜰 수 없이 아픈 상태가 조금씩 심해지고 있습니다. 증상만 봐서는 딱 비염이에요. 아주 건강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특별한 알레르기 없이 잘 살고 있었는데 최근 몇 달 사이에 이런 증상이 나타났네요. 처음에는 집 앞에 새로 생긴 대형 고기집을 의심 했었...

토비군 배꼽 확인 작업이 있겠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토비 배에 땜빵이 생겼어요!'가 teajelly님의 추천으로 이오공감에 올랐습니다. (감사. 꾸벅) 다른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도 배꼽을 찾을 수 없다고 하시니 저도 의아해집니다. 사실 쉽게 찾을 수 있는건 아니거든요.. 고양이들이 워낙 털로 뒤덥힌 녀석이라 저도 지금 다시 찾으려고 토비 눕혀놓고 한참을 뒤적뒤적하다가 발견했어요. 토...

토비 배에 땜빵이 생겼어요!

한 두 달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혼자 생각하면 피식피식 웃음만 나네요. 블로그에도 올리면 재밌을 것 같아서 그 당시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퍼다 날라봅니다. ^^ 고양이 토비와 같이 살다보면 가끔 동물병원 가야할 때가 큰 고민입니다. 다행이 아프지 않고 건강한 녀석이라 병원 갈 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일년에 한번 종합백신도 맞추어야하고 여름에...

심하게 울던 토비군

오늘 아침 알람 소리에도 비몽사몽 못 일어나고 있는데 잠결에 유난히 토비가 심하게 울고 있는거에요. 안방 화장실에 들어가서도 에옹에옹..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에옹에옹.. 아무리 울어도 잠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제가 반응이 없자 이번에는 침대 위로 올라와서 에옹거리다가 아얘 제 배 위로 올라와서 울더군요. 고양이 중에는 새벽마다 같은 시간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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