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이야기
- 2008/05/02 13:20
요 몇일동안 밤에 잠도 안오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한번씩 화나가서 혼자 씩씩거리고 있어요. 대운하를 판다느니, 영어 몰입화 교육을 한다느니, 의료보험 민영화를 한다고 떠들어도 이 정도로 화가 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한다는 것에는 정말 가만히 있을 수가 없네요.
저는 소고기 별로 안 좋아해요. 돼지고기를 좋아하지.. 결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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