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이야기
- 2007/09/03 17:25
한동안 잃어버린 나의 열정을 찾아 주위를 두리번거렸습니다. 그저 두리번거리만 했어요. 두리번 두리번 주위를 둘러보는 것 만으로는 열정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내가 열정을 잃어버렸다는 사실 마져도 잊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저 매일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나갑니다. 어딘가 한 구석이 허전한 기분이였는데 그게 무엇인지 조차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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