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이야기
- 2009/02/11 13:44
다음 달부터는 이제 여대생이라고 불러주세요... 으햐햐
사실 2년제 대학 졸업자에 순수 소프트웨어 전공자도 아니였던지라, 그 동안 이직을 할 때마다 학력 문제로 골치가 아팠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거든요. 당분간은 재취업할 계획도 없고, 집에서 노느니 학교라도 다니자는 생각으로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등록금이 어찌나 비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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